[사건 설명]
홀로라이브 3기생 우사다 페코라가 대형 콜라보 콘텐츠를 기획 함
포켓몬의 랜덤 기술인 손가락 흔들기만으로 배틀을 하는 기획이었는데
이 기획에 참가할 사람에 대한 신청을 받음
그런데 사쿠라 미코가 방송 중에 리스터한테 이 대회에 참가하냐는 질문을 받음
그러자 미코는 '나는 참가 제의 못 받았다. 연락 안온거 보니 저 대회는 초청제인 것 같다' 라고 발언을 함
이후 왜 페코라는 미코를 초대를 안했냐는 논란이 터지면서 미코도 초대해 줘라! 라는 여론이 거세짐
그러자 페코라는 '이 대회는 신청제이며, 누구나 신청하면 참가할 수 있다' 라고 말을 함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건지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지자
호쇼 마린이 등판해서 '미코가 착각을 한 것 같다' 라면서 수습을 함
그리고 '페코라도 대회 참가자 모집 글을 모집 끝나고 지워서 미코가 착가한 것 같네' 라면서 수습을 시도 함
그런데 이후 페코라가 '디코 글 지운적 없다' 라면서 반박을 하면서 호쇼 마린이 거짓말을 했다는게 들통이 남ㅋㅋㅋ
결국 호쇼 마린은 방송을 켜서 자신이 수습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인정함과 동시에 미코도 페코라한테 사과 했다고 말을 했는데 내가 직접 페코라한테 확인한 결과 미코는 페코라한테 사과 하지 않았다는 폭탄 발언을 내뱉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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